맨발로 속옷 갈아입었을 뿐인데? 맨발 상태로 속옷을 갈아입었다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한 30대 직장인은 사타구니가 이상하게 가려워서 견딜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아무것도 안 보이는데 몹시 가려웠다고 합니다. 이상해서 병원을 방문했다가 뜻밖에도 곰팡이에 감염이 되었다는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이 직장인은 사타구니에 곰팡이가 서식할 환경을 만들지 않았다고 생각했었는데 어떻게 해서 곰팡이가 자라고 있었는지 그게 궁금했습니다.
사람들은 속옷을 자주 갈아입습니다. 이렇게 속옷을 자주 갈아입으면서 아무런 생각없이 갈아입곤 합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속옷을 갈아입을 때 한번쯤 생각을 해가면서 갈아입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속옷을 갈아 입을 때 발을 어떻게 하시나요? 양말을 입고 속옷을 갈아 입나요? 아니면 양말을 신지 않은 채 속옷을 갈아 입나요? 아마 대개 양말을 신지 않은 채 속옷을 갈아입고 있을 것입니다.
한국인들은 평소 집에 들어오면 양말을 벗고 생활합니다. 양말을 계속 신고 있으면 갑갑하기도 하고 위생상 안 좋아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일까요? 많은 사람들이 집에만 들어오면 양말을 벗고 맨발로 생활을 합니다. 이는 남녀노소 비슷합니다. 그렇다 보니 속옷을 갈아입을 때에도 맨발 상태로 갈아입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속옷을 갈아입을 때에 맨발 상태로 갈아 있으면 안 좋다고 합니다.
특히, 우리나라 거주 형태나 구조가 아파트 위주다 보니 더더욱 그렇습니다. 외국처럼 양탄자가 깔린 그런 거실보다는 아파트 거실이라 양말을 신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나라 아파트 구조는 방과 거실이 잘 구분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방에 들어오면 의례 양말을 벗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평소 그렇게 교육을 시키고 있고 또 평소 그렇게 교육을 배웠기 때문입니다.
예로부터 어르신들은 집에 들어오면 양말을 벗어서 세탁기나 세탁물에 넣어라고 가르쳐왔습니다. 양말을 벗고 발을 씻고 나서 거실이나 방에 들어오라고 합니다. 위생상 양말에 안 좋은 것들이 묻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 보니 집에만 들어오면 양말을 벗고 생활을 합니다. 혹시 집에서 속옷을 갈아 입을 때 양말을 벗고 갈아 입나요? 아니면 양말을 신은 채 속옷을 갈아입고 있나요?
속옷을 갈아 입을 때 양말을 신든 안 신든 도대체 왜 관계가 있을까요? 이렇게 양말을 신고 안 신고에 따라서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지금부터 영국의 데일리메일에 올라온 글을 잠깐 소개하려 합니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속옷을 갈아입을 때면 양말을 벗고 갈아입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속옷을 갈아입을 때면 양말을 신고 갈아입기 바랍니다. 건강상 좋기 때문입니다.
맨발로 속옷 입으면 곰팡이에 감염 우려
속옷을 갈아 입을 때는 양말을 입고 갈아입으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맨발인 상태로 속옷을 갈아입으면 사람 중에서 민감한 부위가 곰팡이균에 그대로 노출이 되어 감염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경고를 하는 전문가의 주장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피부 관리 전문의 곰팡이균 요주의 경고
곰팡이균이 발을 통해 사람의 주요 부위로 퍼질 수 있다는 경고가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최근 영국의 데일리메일이 실린 기사를 보면 곰팜이균이 발을 통해 사람의 주위 부위로 퍼질 수 있다고 다소 섬뜩(?)한 이야기가 소개되고 있습니다. 기사에서는 피부 관리를 전문의인 의사 사무엘 초우두리 박사가 이 같은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는 최근 눈(소셜미디어)에 이런 영상을 공유했습니다. 그가 공유한 영상을 보면 사람의 건강에 안 좋은 곰팡이균이 발을 통해 사람의 주요 부위로 퍼질 수 있다고 주의를 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평소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습관처럼 맨발로 속옷을 갈아 입었는데 곰팡이균이 사람의 주요 부위로 퍼질 수가 있다고 하니 주의해야 하겠습니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평소 이에 관해 무관심했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 사타구니 부위에 곰팡이균 감염
초우두리 박사가 공개한 자료를 보면 무좀은 곰팡이균에 의해 발생합니다. 이 무좀은 매우 흔한 질환입니다. 전체 인구의 약 70%가 평생 한 번 이상 경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연구를 보면 대략 20% 정도의 사람들이 사타구니 부위에서도 동일한 감염을 겪는다고 합니다. 참 많은 사람들이 사타구니 부위에 곰팡이균 감염이 됩니다.
초우두리 박사 양말 신고 속옷 갈아입기 권고
초우두리 박사는 양말을 신고 속옷을 갈아입으라고 합니다. 그가 이런 주장을 하는 근거는 사람의 발에 있는 곰팡이 포자가 속옷을 통해 사타구니까지 이동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혹시 이런 사실 아셨나요? 자, 이렇게 곰팡이 포자가 속옷을 타고 사타구니까지 이동하면 어떻게 될까요? 이렇게 되면 ‘고환염(사타구니 감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초우두리 박사는 이 점을 우려하고 주의해야만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의 주장을 조금 더 살펴볼까요? 그는 그렇다면 곰팡이균 감염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미 서두부터 여러 번 강조했듯이 양말을 먼저 신고 속옷을 갈아 입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는 이렇게 하면 양말이 일종의 장벽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곰팡이 감염까지 억제할 수 있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그의 주장을 조금 더 살펴볼까요? 그는 또한 사람의 사타구니 부위에 어느날부터 계속해서 가려움증이 있다면 먼저 발 상태를 살펴보고 또한 이를 점검해야 한다고 합니다. 혹시 지금 현재 사타구니가 이유없이 가렵지 않나요? 그렇다면 곰팡이균 감염을 의심해 보세요. 특히, 양말을 신지 않고 속옷을 갈아입었다면 더더욱 살펴봐야만 합니다.
곰팡이균 진균성 사타구니 감염이 뭐길래?
곰팡이균은 여럿 있습니다. 이렇게 곰팡이 진균성 사타구니 감염은 사타구니에만 감염이 되는 게 아닙니다. 손이나 발 등 신체 다른 부위에서 재감염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많은 연구자료를 살포보면 젊은 남성의 발병률이 유독 높다고 합니다. 특히나 비교적 높은 온도에서 일하는 환경에 처해있거나 이런 상태서 일을 하고 있다면 발병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몸에 꼭 맞는 옷을 입는 경우 더더욱 안 좋습니다. 비만인 경우에도 감염 위험이 증가한다고 합니다. 비만은 이래저래 안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적절한 다이어트가 필요해 보입니다.
곰팡이균 정말 위험할까?
많은 사람들이 이런 의문점을 품고 있습니다. 곰팡이균이 정말 위험할까요? 사실, 곰팡이균은 피부에 자연적으로 서식합니다. 따라서 보통의 경우에는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방심해서는 안 됩니다. 하지만, 땀에 젖은 옷을 오래 입을 경우 습한 환경이 조성돼 급격히 번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곰팡이는 습한 환경에서 잘 서식하고 많이 퍼지기 때문입니다.
곰팡이균 예방하려면 어떻게?
곰팡이균에게 일방적으로 당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곰팡이균을 멀리하고 물리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요? 곰팡이균을 멀리하고 물리치기 위해서 또 곰팡이균 서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항상 피부를 청결하게 유지해야만 합니다. 내 몸에 땀이 차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만 합니다.
장시간 밀폐되는 신발이나 옷은 피해야
곰팡이균 서식을 예방하려면 오랜 시간 밀폐되는 신발이나 옷을 입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이런의류나 신발 착용을 멀리하세요. 또한 평소 몸을 샤워한 후에는 피부를 충분히 건조시키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진균성 피부질환 재발 잦아
진균성 피부질환은 우리 몸에 안 좋습니다. 더군다나 재발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따라서 가정 치료로 호전되지 않는다면 전문의에게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런 안전과 의료 규칙만 지켜도 내 몸을 보호할 수가 있습니다.
혹시 이유없이 사타구니가 가렵지 않나요? 그렇다면 속옷을 갈아입을 때 양말을 신고 갈아 입은 적은 없는지 살펴보세요. 곰팡이균은 멀리하는 게 좋습니다. 그렇게 하려면 습한 환경과 여건을 없애야 합니다. 옷이나 몸을 충분히 말려서 곰팡이가 내 몸에 다가오지 않도록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만 합니다. 건강을 잃고 나서 제 아무리 중요한 것을 얻어본들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평소 건강에 어느 정도 투자하고 있나요?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만 합니다. 건강을 잃고 나서 건강을 챙기면 몸도 축나고 경제적으로도 엄청난 손해가 다가옵니다. 건강할 때 건강 꼭 챙기세요.